2009년 07월 06일
서태지 8집 atomos

싱글 1, 싱글2.. 그리고 정규
전곡의 타이틀화라..
한곡 한 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었지만
앞으론 한 달에 한 곡씩 내주시면 안될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.
어쨌든 작년 이맘때쯤 모아이를 들으며 자전거를 타던 생각이..
1년 동안 정말 잘 즐겼습니다.
마케팅이다 뭐다, 또 시끄러웠지만
처음부터 싱글 1, 싱글 2, 정규앨범의 순서로 낼 것이며 모든 곡에 집중해주길 원했고
또 성공한 것 같습니다.
친구 말로는 8집을 처음부터 들었던 사람은 신경 쓰지 않을 꺼다 라곤 했지만
금전적인 부담으로 고민해야 하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 해서
쉽게는 말하지 못하겠습니다.
어쨌든 5년여에 걸쳐 만들어 낸 엄청난 음악을
즐겁게 들을 수 있어서 기쁘고
위에서 한 달에 한 곡이란곤 했지만
조금이라도 빨리 그의 새로운 노래를 듣고 싶어지는군요.
(실없는 소리지만 싱글 1, 싱글2, 정규 앨법이 합쳐져야
서태지 얼굴이 완성되게 시디케이스를 제작했다면..
이것이야 말로 마케팅인가...)
# by | 2009/07/06 21:33 | 리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